컴퓨터: 마인크래프트가 ClassVR을 만났을 때 (초등학교)

“학생들은 선생님이 주관하는 마인크래프트 서버에 가입 초대를 받아 중앙 구역에서 각자 집을 지었습니다. 학생들은 어떻게 하면 훌륭한 디지털 사회의 시민이 되는지 고민하고, 그들의 영역과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떻게 보여질지를 고민하면서 도시를 지어 나갔습니다.
“학생들은 각자의 건물을 짓고 나서, 마을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건물들을 협동해 가면서 지었습니다. (예를 들어 공원, 놀이터, 학교, 도서관, 슈퍼마켓, 교회, 농장/공장 사업 등) “
Mark Savery
Age 7 -11 Teacher (AUS)
수업 설명
마인크래프트에서 학생들은 그들이 함께 지은 집이나 건물을 선택했습니다. 그런 다음 학생들은 마인크래프트 구조 블록을 사용하여, 건물을 3D 객체로 저장했습니다. 학생들은 윈도우의 그림판 3D를 열고 자신이 저장한 3D 모양과 텍스트 도구를 사용하여 자신의 이름을 새긴 후, 작업을 3D 개체(*.glb 파일 형식)로 저장했습니다. 그런 다음 이러한 3D 개체를 ClassVR Portal에 업로드후 ClassVR 헤드셋에 전송하여 전체 학급이 각 학생들이 직접 만든 건물들을 감상했습니다. (ARCubbes를 사용하면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교육 효과
학생들은 게임 기반 학습을 토대로 마인크래프트를 수업에 사용하는 것 자체도 매우 반가워했지만, 무엇보다 본인들이 가상 공간에 만든 것을 현실세계에서 ClassVR을 활용해 탐구하고 조작하는 것에 더 큰 자부심과 소유 의식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마인크래프트 환경을 넘어, 다른 학생들과 작업을 공유하고, 3D 객체로 모든 면을 관찰하면서 디자인을 검토했습니다. 그리고 향후 설계에서는 어떤 점을 개선할 수 있을지에 관해 함께 토론했습니다.






